기술로 삶의 가치를
연결합니다
vllio는 콘텐츠 IP와 마음 돌봄 영역에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기술을 만듭니다.
블립
콘텐츠 IP를 2차 사업으로 연결합니다
수무
두 가지 영역을 연결합니다
콘텐츠 IP 매칭부터 마음 돌봄까지, vllio의 기술이 함께합니다.
블립
콘텐츠 IP를 2차 사업으로 연결합니다
웹툰·웹소설 IP 아카이브와 정산 시스템 위에서, CP와 2차 사업자를 매칭해 IP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시간을 단축하는 B2B 마켓플레이스.
수무
같은 마음을 나누는 자조모임, 스토리로 연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온라인 자조모임과 심리 상담 센터를 이어주는 스토리 매칭앱. 오프라인 모임과 공감 네트워크까지 함께 만듭니다.
Why vllio
우리는 기술이 사람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콘텐츠 IP 영역에서는 블립으로 웹툰·웹소설 IP와 2차 사업자를 잇고, 마음 돌봄 영역에서는 수무로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연결하고 함께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게, 옳은 방향으로
큰 발표보다 작은 증명을 쌓습니다. 매주 쓰이는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히 덜어냅니다.
두 세계를 잇는 같은 철학
콘텐츠 산업과 마음 돌봄 — 분야는 달라도 사람과 사람을 잇는 설계 원칙은 같습니다.
복잡함을 단순하게
AI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한 제품 경험으로 바꾸는 일에 집중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세 가지 원칙으로 두 제품을 만듭니다.
사용자의 하루에 스며들게
멋있어 보이는 기능보다 일주일 뒤에도 다시 찾고 싶은 경험을 만듭니다.
수치로 말하고 수치로 듣고
인상이 아닌 지표로 판단합니다. 제품 개선은 항상 관찰된 데이터를 근거로 시작합니다.
신뢰는 기본값
창작자의 IP와 사용자의 스토리는 가장 민감한 자산입니다. 보안·프라이버시를 제품 설계 1일차의 제약으로 둡니다.